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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 2025

동서식품
동서 티백 쉼의 장소 캠페인

동서식품 — 동서 티백 쉼의 장소 캠페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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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동서식품
Year
2025

Background

동서식품 티백은 ‘쉼이 필요한 순간’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일상 속에서 쉼과 위로의 감정적 가치를 전달하는 차(茶) 브랜드입니다. 디지털 환경에서 콘텐츠 소비 방식이 변화함에 따라, 단순한 제품 정보 전달을 넘어 브랜드의 감정적 메시지에 공감하고 공유하게 만드는 SNS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티백은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사용자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브랜드 경험을 구축하고자 했습니다.

What We Did

2025년 티백 인스타그램 채널은 ‘쉼이 필요한 순간’과 '물보다 맛있는 한잔' 음용 시즌에 맞춰 두가지 메시지를 중심으로 운영 방향을 설정해 콘텐츠를 전개했습니다. 기호성차 시즌에는 일상 속 쉼의 장면을 실사 합성 콘텐츠로 시각화하고, 브랜드 자산인 티백이 캐릭터를 활용해 티백을 ‘나를 쉬게 해주는 감정적 존재’로 인식시키는 콘텐츠를 운영했습니다. 또한 굿즈, 레시피, 협업 콘텐츠 등 참여형 요소를 결합해 공감 → 참여 → 후기 → 2차 확산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식수용차 시즌에는 ‘수분이 필요한 순간 → 물 대신 티백 → 쉼과 수분을 동시에 채우는 한 잔’이라는 메시지 흐름을 SNS 콘텐츠로 풀어냈습니다. 운영 기간 동안 총 71개의 피드 콘텐츠를 발행하며 채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했습니다.

Results

2025년 운영을 통해 팔로워 1.7만 명을 달성하며 채널 성장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총 1,300만 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하며 브랜드 메시지가 인스타그램 내에서 넓게 확산되었습니다. 공감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저장·공유 등 참여 지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으며, 후기 및 체험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생성되며 브랜드에 대한 오가닉 확산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티백은 SNS를 통해 ‘쉼이 필요한 순간’과 '물보다 맛있는 한잔' 두가지 메시지를 일관된 브랜드 경험으로 축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